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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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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면

누구나 될 수 있지만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 라는 말이 있다.

 

곧 아무리 노력하고 때를 잘 타고

태어나도  불가항력적인

섭리(攝理)라는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인생은 고통스럽다.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選擇)이다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최선을 다했다면

등수 때문에 인생을 소진 시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그 고통을  인정하고

고난을 통한 그 뜻을 알고

 

새 힘을 얻어‘아자!’를 외치며

성실하게 땀 흘리는 사람들은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

 

존재를 잃어버리면 가슴을 잃는 것이다.

가슴을 잃어버리면 자신을 잃는 것이다.

자신을 잃어버리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세상을 잃어버리면 인생을 잃는 것이다.

 

삶의 목표는 일등이 아니다 …

편안함을 누리는 것은 더 더욱 아니다.

어쩜 우리네 삶 자체가

고통 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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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 대학 추천도서 101006

CBMC 대학 추천도서

하나님의 정치_짐 윌리스저

『하나님의 정치』는 종교계와 정계가 예언자적 종교 전통의 핵심 가치들을 추구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성경적인 신앙과 종교적인 전통에 따라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돌보아햐 한다고 말하는 이 책은 온전한 영성과 사회 정의가 결합을 이루도록 돕는다.

★ 이 책은 부시가 재선에 성공한 지난 2004년 미 대선 직후 출간되어 출간 1주 만에 아마존 순위 2위 기록, 이후 넉 달 동안 베스트셀러 기록하는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2008년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신앙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네이버 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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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사역자 칼럼 101006

일터사역자 칼럼

종교단체의 정치참여

이종혁 – CBMC 대학 강사

이제 대통령선거 다음에 오는 중간 선거에 미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매선거 때 마다 종교 단체의 정치 참여가 논의되고 이번도 예외는 아니다. 보수파 교회와 교인들은 공화당을 지지 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어떤 교회에서는 설교시간에 목사가 특정 정치인이 당선 되어야 한다고 강조 한다. 그리고 그가 속한 정당 후보를 꼭 뽑아야 되는 것이 성서에 있다고 성경을 들먹이는 경우도 있다.
지난번 정 부통령 선거 있었던 것 처럼 지금도 그런 논의가 계속된다. 흑인노예제도의 타당성이 성경에 있다고 이야기 한 200여년 전 일이 생각나서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씁슬하게 한다. 이번 중간 선거에서는 전에 없던 공화당의 티 파티계의 후보들이 여러명 나와 선거의 양상을 바꾸어 놓는다. 그리고 그들은 공화당 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어떤 경우는 중간 선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게 한다. 비영리 단체 특히 종교 단체가 특정 후보를 지지 하는 정치행위를 연방 세법에서 금지 하는데도 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주일 강단에서 핏치를 올리는 목회자가 늘고 있어 물의를 일으킨다.

아리조나에 사무실을 둔 얼라언스 디펜스 펀드( Alliance Defense Fund) 는 정치활동 하는 목사들을 변호하는 기구다. 이들은 연방세법의 정치금지조항은 언론의 자유를 침해 하는 행위라고 하며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 대부분의 종교 지도자나 세법 전문가들은 적법성을 무시한 정치 목사들을 부추긴다 하며 이 변호 기구를 비난하고 있다. 그리고 이 단체의 구성원들을 위법 혐의로 조사 해야 된다고 이구 동성이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위법 행위는 열세에 몰린 후보자를 돕는
방편에 이용되고 있다고 비난도 한다. 선거때 마다 미 전역에 여러명의 종교 지도자가 세법을 무시하며 특정 정치단체를 돕고 주일날 정치활동을 강단에서 계속 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민주당 후보가 동성결혼을 지지하고 낙태를 허용 한다고 비난하고 지금 미국이 겪고 있는 경제의 어려움도 이들 때문이라고 퍼붓는다. 대통령 선거 때에도 이번 선거에 오바마는 찍지 말아야 된다고 하며 아멘으로 설교 마치는 교회도 있었다고 월스트리트지는 보도 했다. 어떤 이들은 설교시간에 정말 기독교인이라면 하나님을 거역 하는 민주당 무리들에게 표를 줄수 있느냐는 극단적인 화법도 쓴다고 한다.

그동안 침묵을 지키던 세법학자들도 이들의 탈법행위를 더 볼수없어 반론을 제기한다. 오하이오 법대학장인 도널드 토빈은 국세청(IRS)은 이제 더 이런 위법행위를 보고 있을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하며 적절한 조취를 취해야 된다고 한다. 적절한 조치라면 비영리 단체 허가를 취소 하는 것이다. 그리되면 이들은 영리 단체가 되며 주일 헌금에서 경비를 제하고 남는 액수에 세금을 계산해야된다. 엄청난 세금이 될수도 있고 지금 목회자가 사용하는 사택도 과세 대상이 된다. 교단에 속해 있지않는 교회는 그들 혼자서 비영리 허가를 잃어도 그들개체 교회 문제가 되지만, 주류 교단에 속해 있는 교회는 한 교회 때문에 전체가 영향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세법 전문가들은 우려 하고 있다. 지난번 선거때 멕케인을 지지하는 목사중에 몇 주류 교단에 속한 사람도 여럿 있어서 귀추가 주목 되었지만 국세청의 그후의 조치는 알수없다.

이번 선거를 맞이하여 우리도 주위를 살펴 보아야겠다. 우리도 알게 모르게 교회에서 선거를 하고 있지나 않은지. 목회자들도 본의 아니게 어떤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설교가 없었는지. 그래도 하나님을 만나뵙는 예배 처소인데 정부 기관에서 그렇게 심하게 하지는 않을것 이라는 안이한 생각은 금물이다. 연방 세법이 적용되기 시작한 70여년 동안 여러 종교 단체가 비영리 허가 취소를 받고 얼마를 버티지 못하다가 문을 닫는 경우를 우리는 보아 오고 있다. 최근의 경우는 텔러에반젤리스트 짐 과 태미 베이커 목사부부가 파산하는 과정이 있었다. 종교와 정치는 손을 잡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미국의 건국 이념이고 아직도 그 맥을 이어 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칼럼리스트 소개

Sonoma Sate University 학사/Golden Gate University 석사(Taxation)/Argosy University 경 영학 박사
Certified Public Accountant (CPA)/Certificate in Financial Forensics (CFF)
The Lee Accountancy Group, Inc. 대표
California 주립대학 겸임교수
California 주립대학 한미 경영연구소 소장
지난 20년 넘게 경영과 세법 강의를 했고, 노동조합 간부를 위한 세미나를 갖다.
하이텍 회사를 위한 국제경영 세미나를 미국여러곳과 한국, 멕 시코 와 불란서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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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ed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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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일에 힘쓰는 주님의 백성 (딛 2:9~15)

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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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건강한 가르침 (딛 2:1~8) 100930

1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한 것을 말하여

2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근신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케 하고

3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참소치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말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4 저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5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6 너는 이와 같이 젊은 남자들을 권면하여 근신하게 하되

7 범사에 네 자신으로 선한 일의 본을 보여 교훈의 부패치 아니함과 경건함과

8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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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거스르는 인간의 죄성 (딛 1:10~16) 100930

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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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장로의 조건 (딛 1:1~9) 100924

6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 하는 비방이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찌라
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
8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을 좋아하며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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